찾아가는 건강닥터
가깝고도 먼 이웃청년
지친마음을
위로합니다.
찾아가는
건강닥터
이웃을 위한 관심과 배려, 이해와 사랑,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됩니다.
대학에 가고싶은 니푸나는
오늘도 박스공장에서 일합니다.

계절도 기온도 스리랑카와는 다른 한국.
이곳에서 일하는게 처음에는 어렵고 서툴렀지만,
이제는 익숙하다.
그리고 또하나의 익숙함 다문화 센터.
오늘도 나는 신천지 다문화 센터에 간다


가깝고도 먼 이웃청년


대학에 가고싶은 니푸나는
오늘도 박스공장에서 일합니다.

건강한 나의 이웃사촌 이야기


며칠동안 일해야만
엑스레이 한장 찍을수 있어요

소통의 시간


한국사람들은
마음이 착해요

당신의 그 날을 함께 소망합니다


영상통화를 계속하면 안돼요
와이프가 울어요

아름다운 나눔


여기저기
아픈곳이 많습니다.

외국인근로자 튼튼프로젝트


행사도, 검사도, 상담도
다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