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만세
삼계1리 경로당 편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백세만세
하루를 살더라도 멋진 인생,
행복한 미소, 그 곳에서 부터
세상은 아름다워 집니다.
젊음을 선물해 드립니다.

오늘은 삼계리 경로당 어르신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정기적으로 이곳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가는 날입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누가 이렇게 데려와주지 않으면 와볼 엄두도 못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오늘 하루는 나이도 잊고 소녀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해맑은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늘처럼 건강하시고 젊게 사시길,
오늘의 추억이 마음 한켠 행복한 기억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


자녀들 공부 시키려고
평생 도라지 까는 일을 했어

현리리 큰사랑 효잔치


너무 즐겁고
환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이웃사랑 효사랑


이런 사랑을 못받아봤어
오늘이 처음이여

사랑을 전하는 물고기


물고기 인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 잘 클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월평경로당


늙음에서 사는 맛이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요

삼계1리 경로당 편


젊음을 선물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