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만세
이웃사랑 효사랑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백세만세
하루를 살더라도 멋진 인생,
행복한 미소, 그 곳에서 부터
세상은 아름다워 집니다.
이런 사랑을 못받아봤어
오늘이 처음이여

오늘로 6회 째,
신천지자원봉사단에 함께하는 유녀 봉사자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명절에 고향을 찾듯 양손가득 재료를 챙겨든 그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런 봉사를, 이런 사랑을 받아 본 역사가 없거든요, 아직.
내가 72세인데, 22세에 여기 시집왔는데, 아직 이런 사랑을 못 받아봤어.
오늘 처음이여."

우리 모두는 답을 알고 있습니다.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그러나 정확한 답은 “꾸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


자녀들 공부 시키려고
평생 도라지 까는 일을 했어

현리리 큰사랑 효잔치


너무 즐겁고
환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이웃사랑 효사랑


이런 사랑을 못받아봤어
오늘이 처음이여

사랑을 전하는 물고기


물고기 인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 잘 클게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월평경로당


늙음에서 사는 맛이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요

삼계1리 경로당 편


젊음을 선물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