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이야기
인천 역무선 방파제
희망을 그립니다.
담벼락
이야기
낡은 벽에 생기를, 소소한 일상에 활력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우리의 바람
이렇게 좋은 구경은
꿈에도 잊지 않을거예요

빨간 등대와 함께 길게 펼쳐진 벽화가 장관을 이룬 곳입니다.
이 벽화들은 시민들의 포토존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곳은 지난 2년간 약 600m긴 방파제에 800명이 넘는 봉사자와 시민들이 함께 벽화를 완성했습니다.  
"힐링되는 느낌, 조금지쳐있지만 순간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인천 역무선 방파제


이렇게 좋은 구경은
꿈에도 잊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