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아 푸르자
'춘천 지역발전봉사' 편
자연에게 받은
사랑을 나눕니다.
자연아
푸르자
빛과 비와 공기,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환경지킴이.
위기의 농사.
낫은 쥐어본 적도 없던
농사 초보자들의 400평
메밀밭 가꾸기 프로젝트

김유정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황무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저는 그다지 좋은 인상이 아닙니다.
어느 날 노란조끼를 입고 찾아온 사람들이 트렉터로 땅도 갈고
돌도 줍고 비료도 뿌리고 메밀씨도 뿌려주었습니다.
향긋한 메밀과 예쁜 꽃이 가득한 곳으로 탈바꿈 되었어요.


'춘천 지역발전봉사' 편


위기의 농사.
낫은 쥐어본 적도 없던
농사 초보자들의 400평
메밀밭 가꾸기 프로젝트

우신고등학교앞 버스정류장 편


저를 지나치지 않고
저를 위해,
저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천 거리청소 편


이런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많이 없거든요.

목포 거리청소 편


버려진 양심을 줍는
아름다운 손길

신길동 벚꽃길


좀 하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하더라고.

인천 유수지 청소 편


좀 있으면 봄도 오는데, 보세요.
완전 쓰레기장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