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보자기
함께하는 행복
따뜻한 밥 한끼를
전합니다
핑크보자기
내 마음속 청춘을 다시 꺼내어 본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선물해 준
새로운 아침.
따뜻한 밥 한 끼,
희망을 선물합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주잡은 손의 온기로 채워드리고 싶은 마음.
우리 사는 세상,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희망을 선물합니다.


함께하는 행복


따뜻한 밥 한 끼,
희망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