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평화나눔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대한민국, 전쟁과 평화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날, 피와 눈물로 얼룩졌던 전쟁의 참혹함을 선대와 후대가 함께 되돌아봅니다. 분단의 현실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실향민, 새터민들과 아픔을 함께합니다. 호국영령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더욱 사랑하고, 우리의 손으로 평화를 지켜갈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지켜갈 수 있는 평화를 나누는 행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