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봉사

마을의 오르막길은 할머니에겐 너무도 힘든 길입니다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의 길을 통해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훈훈하길 소망합니다
2017.11| 광주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