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짝꿍

머나먼 이국 땅에 와 가족을 위해 홀로 일 하는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타지로 자식을 보내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
오늘 우리는 짝꿍이 되었습니다.
2018.05|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