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연탄봉사

찬 바람이 몰아치는 주문진 겨울바다, 나란히 선 어깨에서 전해지는 온기로, 연탄에 담긴 따뜻한 손길로 추운 몸과 마음을 녹여봅니다.
2016.02|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