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의 작은바람

아이들이 주인이 되는 세상. 마을이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던 교장선생님.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벽화를 그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 교장선생님의 작은 바람을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함께합니다.
2018.06| 부산경남동부